향군 전국 시.도회 안보부장 간담회 개최
안보활동 우수사례 공유 및 향후 발전방안 논의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 신상태)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2일간 충주보훈휴양원에서 전국 시.도회 안보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본부 안보국(국장 이화수) 주관으로 2025년도 각 지역별 안보활동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향군 안보활동의 내실화를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행사에는 본부 안보국장을 비롯해 전국 14개 시.도회 안보부장들이 참석했으며, 2025년도 안보활동 추진결과 발표, 우수사례 발표, 향후 추진방안 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대구시회와 제주도회가 지역 특성에 맞춘 창의적인 안보활동을 펼쳐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발표를 통해 안보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대구시회는 청소년 안보교육과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안보의식 확산에 기여했으며, 제주도회는 지역 언론사를 이용하여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는가 하면 특색있는 안보현장 체험행사를 운영해 큰 호응을 받았다.
|
|
참석자들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 간 협력과 정보 공유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변화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향군의 역할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
향군은 시대에 맞게 봉사활동을 접목하여 현장 중심의 안보활동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실질적인 국가안보 수호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konas)
|
코나스 박현미 기자











▲ 향군본부 안보국 직원들과 14개 시.도회 안보부장들이 충주호크루즈 선상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onas.net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img_data/article/260930/260930_630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