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보뉴스] 북한, 키리졸브(KR)직전 도발 가능성 있어[2016-12-29 오후 4:52:08]
“북한이 내년 3월 한미연합훈련 키리졸브(KR) 연습 시작 직전에 도발할 가능성이 있다”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29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3월에 KR 연습을 하기 전 즈음 전략적·전술적 도발을..
-
[안보뉴스] 성우회, ‘국가수호 결의문’ 발표[2016-12-29 오후 3:19:57]
<결의문>오늘날 우리 대한민국은 대내‧외적으로 중대한 위기에 처해 있다.북한은 금년에 핵‧미사일 능력을 고도화하였다고 선언하였다. 이제 우리나라의 안보는 핵을 머리에 이고 김정은으로부터 위협을 당하는 처지에 놓여있다.대외적으..
-
[안보뉴스] 재향군인회, 우수직원 안보현장 견학으로 안..[2016-12-29 오후 2:39:26]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직무대행 박성국)는 금년 한 해 동안 향군 발전에 기여한 각급회 우수직원을 선발해 그 공로를 치하하기 위한 안보현장 견학행사를 가졌다.향군 예하 전국 13개 시․도회에서 선발된 직원과 본부직원 등 56명은 지난 27일과 28..
-
[안보뉴스] 中 전문가들, 내년에도 북핵문제가 동북..[2016-12-29 오후 2:11:30]
북핵 문제가 내년에도 한반도와 동북아에 영향을 주는 핵심 이슈가 될 것이라고 중국의 한반도 전문가들이 전망을 내놨다.29일 연합뉴스는 중국 관영 영자지 글로벌타임스를 인용해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뤼차오(呂超) 랴오닝 사..
-
[안보뉴스] 정부, “이나다 일본 방위대신 야스쿠니 ..[2016-12-29 오전 11:34:00]
이나다 도모미 일본 방위상이 29일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데 대해 정부가 유감을 표명했다.외교부는 29일 논평을 통해 “일본의 책임 있는 정치인이 오늘 과거 식민침탈과 침략전쟁을 미화하고 전쟁범죄자를 합사한 야..
-
[안보뉴스] 국방부 '최순실 비선' 인사 개입설 부인[2016-12-29 오전 11:13:40]
국방부는 '최순실 비선'을 활용한 군 인사 개입 의혹에 대해 "군내에서 파벌 또는 비선에 의한 인사개입은 있지도 않고 있을 수도 없다"고 부인했다.국방부는 29일 입장자료를 통해 "군내 사조직과 파벌이 있다는 일부 의혹 제기는 ..
-
[안보뉴스] 美 인공위성 업체, 北 금창리에 미사일 ..[2016-12-29 오전 9:48:51]
북한 평안북도에서 미사일 기지로 추정되는 시설이 포착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29일 단독 보도했다.VOA에 따르면, 새로운 미사일 기지로 추정되는 시설이 포착된 곳은 평안북도 금창리 인근의 산악지대로 지난 10월 우리 군 당국이 무수단 미사일 ..
-
[안보뉴스] 방사청 … 개청 이후 새 무기체계 12개 도입..[2016-12-29 오전 9:39:10]
방사청이 29일 개청 10년간의 ‘성과’를 담은 자료에서 북한의 국지도발에 대비해 대형공격헬기(아파치 AH-64D)를 비롯한 공군 수송기인 C-130H 성능 개량, 장거리 공대지유도미사일(타우러스), 전술함대지유도탄 등 12개의 새로운 무기체계를 ..
-
[] 주간 안보정세 분석 / 동향과 전망(2016.12..[2016-12-29 오전 9:23:35]
❏ Leader의 역할과 책무, 여론 형성과 최적의 선택① Leader의 기본 임무수행 위한 style, 권한행사와 의사소통 관계 •Leader는 조직목표 달성 우선, 구성원의 복지 추구/요구 충족, 권한 부여 •Leader가 임무/상황을 판단하여 경제원칙에 의한 소임완수 시 유능 •Leader의 style은 임무의 특성과 ..
-
[안보뉴스] 김정은 집권 5년 간 총살 · 숙청 340명 ..[2016-12-29 오전 8:52:01]
김정은이 2011년 집권 이후 5년간 총살 · 숙청한 인원이 340명에 달한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연합뉴스는 국가정보원 산하 연구기관인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이 최근 펴낸 ‘김정은 집권 5년 실정(失政) 백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고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은이 핵을 내려놓을까?](/img_data/article/260820/260820_6288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