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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함, 성공적인 첫 해외항해
[2007.12.06]
한국해군이 보유한 최대의 함정 독도함이 취역이래 처음으로 해외 항해를 실시, 독도함이 참석한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열린 2007 국제해양방산전시회에서 호평을 받았다는 소식이 들어왔다. 그동안독도함은 취역이래 국내 군항만 전전하고 해외로는 전혀 나가지 않아 일각에서 '주변국과의 정치적 문제 때문에 대외 활동을 못하고 있는게 아닌가?' 라는 ..
해군 잠수함, 호주까지 첫 항해
[2007.12.06]
우리 해군의 이억기함(1,200톤)이 209급 잠수함으로는 최초로 편도 5,800마일(10,580km)에 이르는 최장거리 단독 항해 끝에 호주에 도착, 서태평양 잠수함 탈출 및 구조훈련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현지에서 호평을 받았다.6일 해군에 따르면,잠항으로 적도를 통과해 열대해역과 태평양, 인도양 2개 대양을 항해하는 등 209급 잠수함 단독항해에 새로운 ..
"대북 퍼주기는 北주민 자유만 압살할 뿐"
[2007.12.06]
남한정부가 북한에 보내는 '묻지마 지원' 혹은 '대북 퍼주기'의 실태가 탈북자 단체의 조사에 의해 발표되었다.6일 오전 종로 세실 레스토랑에서는 북한민주화위원회(위원장: 황장엽)의 '대북 쌀차관 분배 실태 조사결과'에 대한 기자 회견이 열렸다.▲ 6일 오전 종로 세실 레스토랑에서는 북한민주화위원회(위원장: 황장엽)의 '대북 쌀차관 분배 실태 조사..
北, 기보유 '핵무기' 신고에 부정적
[2007.12.06]
북핵 6자회담이 북한의 핵프로그램 신고라는 예상됐던 암초에 걸려 주춤거리고 있는 가운데 핵신고 문제에 대한 북한의 입장이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크리스토퍼 힐 차관보가 3일간의 방북 일정을 마치고 평양을 출발한 6일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는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지난 7월 6자 수석대표회담을 마친 후 김계관 북한 외..
宋외교 "북핵문제 고비에 와 있다"
[2007.12.06]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은 6일 북핵 신고에 진전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면서 "현재 핵문제는 안정적 국면으로 가느냐, 삐걱거리는 굴곡을 겪느냐의 고비에 있다"고 말했다.송 장관은 이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조찬 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한 뒤 "정부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안정적으로 해결되어 나가도록 노력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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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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