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5.21(월)
5.20(일)
5.19(토)
5.18(금)
5.17(목)
5.16(수)
5.15(화)
달력보기
한반도, 군사력도 중.일 샌드위치?
[2007.05.18]
최근 일본의 F-22 100대 도입 시도 이후, 세간에 동북아가 새로운 군비경쟁시대로 돌입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팽배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국방연구원은 18일 오전 10시, '동북아 군비동향과 우리의 대응'주제의 포럼을 개최하고, 경제에 이어 군사력까지 중.일 양 국 사이에 샌드위치가 되고 있는 한국의 위상과 그 대책에 관해 열띤 토론을 벌였..
CIA, 북한 이라크에 대한 '휴민트'능력 부족
[2007.05.18]
17일, 전직 고위 CIA 인사는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가 북한과 이라크, 이란 등 정치 군사적으로 첨예한 이해가 걸려 있는 지역에서 스파이나 정보원이 없어서 생기는 인적정보 일명 '휴민트'능력의 부족 임을 지적했다.두에인 클래리즈 CIA 전 대(對)테러리스트센터 소장은 이날 외교관계 아칸소 위원회에서 강연을 통해 현지에 스파이..
한나라 "오만한 이재정의 망발"
[2007.05.18]
한나라당은 18일 이재정 통일부 장관의 '국민 반성' 발언과 관련, "제정신을 갖고는 도저히 할 수 없는 망발" 이라며 "레드라인을 넘어도 한참 넘어버린 오만한 태도" 라고 비판했다. 나경원 대변인은 이날 현안브리핑에서 "돌이켜 보면 분단 이후 지금까지 국민들이 얼마나 평화를 만들거나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는가는 깊이 반성할 ..
"北 '무수단미사일' 사거리 3,200㎞ 이상"
[2007.05.18]
북한이 지난달 25일 인민군 창건일 군사 퍼레이드에서 공개한 신형 중거리미사일(IRBMs), 이른바 '무수단'의 사거리는 3천200㎞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미국 미사일방어국(MDA)의 패트리샤 샌더스 부국장보가 17일 밝혔다.MDA내 서열 3위인 샌더스 부국장보는 이날 미 국방대학이 주최한 오찬 연설에서 "북한은 2000년대 초반부터 새 미사일 개발에 박..
박세직, "위대한 老兵에게 불멸의 찬가를"
[2007.05.18]
故 김성은 전 국방장관의 마지막 고별식(노제)이 고인이 생전 회장으로 재직했던 향군회관 광장에서 거행됐다.▲ 잠실 향군회관 광장에서 열린 고 김성은 전 국방장관 고별행사.빗속에서도경건한 가운데 엄숙하게 거행되었다.ⓒkonas.net18일 오전 10시 반 마치 고인의 가는 길을 못내 안타까워 라도 하듯 비가 내리는 가운데 잠실 향군회관 광장에서 열..
鄕軍, 한국전 해외참전용사 초청 행사 가져
[2007.05.18]
"1950년 8월, 전쟁이 일어 난 한국 땅을 18살 일병을 단 저는 한국이 지구상 어디에 있었는지 전혀 알지도 못했습니다. 오늘 이 멋진 자리에서 한국의 발전된 모습을 보면서 자유를 지키기 위해 한국전에 참전한 참전용사의 한 사람으로서 커다란 자부심을 갖게 됩니다."또박또박 말을 해 나가는 勞 참전용사의 얼굴은 조명 빛과 더불어 더욱 붉..
[표정] 故 김성은 전 국방장관 빈소
[2007.05.18]
'무적 해병' '귀신 잡는 해병' 신화를 창조한 영원한 해병이자 평생을 국가안보와 나라 안위를 염려하다 타계한 고 김성은전 국방장관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현대아산병원 영안실 빈소에는 3일째인 17일 오후에도 각계 인사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졌다.▲ 국화꽃송이로 장식된 고 김성은 장군 빈소. ⓒkonas.net영안실 2층에 마련된 빈소에는 온통 ..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5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11월 11일 11시, 우리는 왜 부산을 향해 묵..
이 땅에 총성이 멎은 지가 73년이 지났지만 지난 9월 21일 비무장..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北, 美중간선거 당일 '대화 선택지' 언..
北, 1만t급 추정 신형군함 일부 공개…..
北, 바이낸스 사태에 신속 반응…"美 정치..
北, 순항미사일 집속탄두 위력·수직타..
日언론 "北에 무기·철강류 밀반출 中조직..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