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1.20(일)
1.19(토)
1.18(금)
1.17(목)
1.16(수)
1.15(화)
1.14(월)
달력보기
"이명박 정부, 경제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2008.01.17]
17일, 코리아나 호텔에서는 미국의 하버드-옌칭 연구소를 거친 국내 학자들이 중심이 된 '하버드-옌칭 한국 포럼' 주최로 '이명박 정부의 과제와 정치적 리더십'이라는 주제의 발표회가 있었다.여기서 발제를 맡는 인수위 외교안보라인 소속의 김일영 교수(성균관대)는, 이명박 정부의 성공을 위해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면서, 진정한..
“좌파세력 청산은 4월 총선이 시작”
[2008.01.17]
"암세포와 백혈구는 구별되어야 합니다. 음식쓰레기가 아깝다고 집안에 놔둘 수 없듯이 쓰레기는 버려야하고 암세포는 도려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사회를 멍들게 한 친북좌파세력 또한 솎아내야만 합니다. 민노당과 민노총이 공갈협박하고 학계, 언론, 문화, 방송 등 각 계층에 포진된 좌파들을 뽑아내야 하며 특히 국회에서부터 제일 먼저 붉은..
"김만복 '비밀유출'은 기획의도"
[2008.01.17]
김만복 국정원장의 국정원 대화록 유출 파문으로 인수위를 비롯한 정치권과 각계의 비난여론이 비등하고 검찰이 김 국정원장의 방북 당시 대화록을 정밀 검토하는 등 사실상 수사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한수 건국대 교수가 김 원장의 대화록 유출 파문을 다분히 의도적인 기획의도라고 주장했다. 최 교수는 "김 원장과 북한의 대남 총책인 ..
공군, "F-15K 안전 이상없다"
[2008.01.17]
작년 11월 2일 발생한 미 주방위공군의 F-15C의 공중분해 추락사고 이후 한국공군의 F-15K에도 안전문제가 있지 않느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공군에서 진화조치에 나섰다.17일, 국방부 브리핑 룸에서 실시된 공군의 해명에 의하면 한국공군의 F-15K는 F-15C에 비해 구조강도 면에서 월등히 우수해, 미 주방위공군기의 추락사고 원인이 되었던 ..
보훈처, 차관급 부처로 격하
[2008.01.17]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16일 발표한 정부조직개편안에서 국가보훈처가 차관급 부처로 격이 떨어진데 대해당혹스런 표정을 나타내고 있다.보훈처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대선기간 희생장병에 대한 국가책임 및 참전용사와 전.사상자 예우 강화를 공약으로 내세웠을 때만 해도 보훈처의 역할과 기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해왔다. 하지만 막상 장관급 부처..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4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北, 1만t급 추정 신형군함 일부 공개…..
北, 바이낸스 사태에 신속 반응…"美 정치..
北, 순항미사일 집속탄두 위력·수직타..
日언론 "北에 무기·철강류 밀반출 中조직..
北, 한미 '아이언메이스' 연습 비난하며 ..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