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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千人坑" 일제강제징용 희생자 위령제 열려
[2008.03.27]
일제시대 중국에 강제징용되어 노역에 종사하다억울한 죽음을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千人坑" (천인갱) 희생자에 대한 위령제가 인천의 작은 사찰에서 3년째 계속 되고 있다.27일 오전, 인천 용주사(주지 혜월스님, 예비역 소령)에서는 '중국 해남도 삼아시 남정촌 일제 강제징용 동포(일천명) 학살 영가 귀국 봉안 3주년 위령제'가 예비역 영관..
"KBS 봄 개편, 공영방송 본분 망각"
[2008.03.27]
바른사회시민회의(공동대표 박효종)는 27일 KBS의 봄 프로그램 개편안과 관련해 "KBS의 보도 행태는 상업 방송국인 SBS에도 크게 못 미치는 수치로 이런 방송을 공영방송으로 인정하고 수신료를 낼 수 있겠는가" 고 반문한 뒤 "든든한 돈주머니는 정비해가면서 챙겨 상업성을 추구해 누릴 것은 다 누려 놓고 나서 따로 공영방송의 수신료 인상..
北 핵공격 前, 선제타격하겠다
[2008.03.27]
▲ 김태영 합참의장 내정자 북한의 핵공격에 대해 패트리어트 미사일로 요격하는 '소극적 방어'만이 아닌 북의 핵공격 징후시 핵시설 및 방어시설을 선제 타격하겠다는 '적극적 방어'개념을 합참의장 내정자가 밝혔다.26일 처음 실시된합참의장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김태영 합참의장 내정자(육사 29기)는‘북한이 소형 핵무기를 개발해 남한을 공..
"北, 제2 핵 시설 만들었을 수도"
[2008.03.27]
"북한은 핵 불능화를 전제로 폐기처분될 시설을 청소하면서 엄청난 돈을 벌어들였을 뿐 아니라 그 돈으로 지금 제2의 영변시설을 어딘가에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새로 만드는 핵 단지는 영변 핵 능력의 10배로 키우면서 규모는 4분의 1로 줄이면서 은익효과는 훨씬 높일수가 있는 것입니다". 북한이 영변 핵시설인 폐 연료봉 재처리에 착수하고 ..
'제주4·3평화기념관' 개관을 연기하라
[2008.03.27]
국가정체성회복 국민협의회(약칭 국정협)는 지난 24일 오전 제6차 중앙위원회의를 열어「제주 4.3사건 」60주년에 즈음한「국정협」의 입장을 정리하고 27일 이를 대내외에 발표하였다.국정협은 이 날 발표한 입장문에서 "제주 4.3사건은 대한민국 건국과정에서 발생한 참으로 가슴 아픈 비극이었다"라고 전제하고, 그러나 "기념관의 전시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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