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3.9(일)
3.8(토)
3.7(금)
3.6(목)
3.5(수)
3.4(화)
3.3(월)
달력보기
좌-우 학자, 통일부 향방 놓고 날 선 공방
[2008.03.06]
폐지논란이 일던 통일부가 일단 존치로 결정된 상황에서 통일부의 방향을 두고일명'진보'와 '보수'를 대표하는 두 학자들이 날 선 공방을 벌였다.(사)경실련통일협회가 6일 오전 인권위에서 개최한 ‘통일부 조직·기능에 대한 평가와 발전방향’ 토론회에서 고유환 동국대 교수와 유호열 고려대 교수간에 벌어진 논쟁은 지난 10년의 대북정책의 평가와 ..
러 폭격기, 한국연안에서 美 항모와 대치
[2008.03.06]
러시아 폭격기가 5일(현지시간) 한국 연안에서 미 항공모함에 접근해 한때 대치했다고로이터 통신이 미 국방부 발표를 인용 보도했다지난 2월9일, 러시아폭격기 2대가 일본 인근 서태평양 상에 있던 니미츠호 상공으로 접근해 미군 전투기들과 한때 대치했다가 FA-18 전투기 4대가 발진해 퇴각시킨 사건이 발생한 지 한 달도 채 안 되어 이 같은 러시아 ..
부시, '임기내 완전 비핵화' 포기說
[2008.03.06]
자유아시아방송(RFA)은 5일, 미국 정부가 올해 북핵 목표를 위기가 터지지 않는 선에서 관리해 나간다는 소극적 방침으로 선회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 같다고 워싱턴의 정통한 외교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국무부와 백악관 내부 사정에 정통한 워싱턴의 외교전문가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미 정부 고위관리들이 최근 한국의 이명박 정부에 대한 ..
"친북좌파 정의구현사제단 해체하라"
[2008.03.06]
보수단체인 라이트코리아와 6.25남침피해유족회와 실향민중앙협의회는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과 관련한 성명을 내고 정의구현을 빙자해 사회혼란을 야기하는 친북 좌파의 핵심인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하 사제단)은 해체하라고 주장했다.이들 단체는 지난 1974년 결성된 사제단이 최근까지 주장해온 간첩 송두율 무죄석방 촉구, 천성산 터널 반대 여승 지..
홍관희 "北 도발적 발언, 충분히 예상된 일"
[2008.03.06]
최근 한나라당 이한구 정책위의장의 "국책연구소 연구원들의 소신 발언이 지식강국을 만들 수 있다"는 발언 이후 과거 좌파정부아래서 소신행동을 하다 보직해임되거나 징계를 당한 지식인들의 복권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홍관희(재향군인회 안보교수)안보전략연구소장이 이와 관련해 "이명박 보수 정부에 반대되는 의견(노무현. 김대..
정형근 "北, 5∼6월 대남도발 우려"
[2008.03.06]
한나라당 정형근 최고위원은 6일 "서해도발 가능성을 김장수 전 국방장관이 얘기했듯이 3∼4월 비료 지원의 진전이 없을 경우 5∼6월에 테러지정국 해제를 무산시키지 않을 정도의 대남 도발을 우려한다"고 말했다.정 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전망하면서 "우리 군은 대남 도발에 대해 한 치의 오차도 없..
병역의무 부과연령 40세까지 상향 추진
[2008.03.06]
병역의무 부과연령을 현행 35세에서 40세로 높이고 국외여행 허가대상자의 출국신고를 폐지하는 방안이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6일 "병무청에서 국외체류 미귀국자에 대한 병역이행을 독려하기 위한 제도적인 대책 일환으로 병역의무 부과연령을 현행 35세에서 40세로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국..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4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北, 바이낸스 사태에 신속 반응…"美 정치..
北, 순항미사일 집속탄두 위력·수직타..
日언론 "北에 무기·철강류 밀반출 中조직..
北, 한미 '아이언메이스' 연습 비난하며 ..
'축구장 18개 면적' 초토화…北, 집속탄두..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