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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총선 에서 기사회생 노려
[2008.03.07]
종북 논란과 분열로 위기를 맞고 있는 민노당이 총선을 앞두고 기사회생을 노리고 있다.민노당의 주 전술이던 평화통일을 가장한 종북 논리가 더이상 먹히지 않는 가운데, 이를 대신해 민생과 서민 대변을 앞세우고, 인사 파동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 한나라당을 소수의 부자만을 위한 정당으로 몰아 의석을 확보하겠다는 것이다. 7일 오후 국가 인권 위원회..
이순신 장군의 이름이 '비순신'이라고?
[2008.03.07]
세계적인 온라인 백과사전과 유명 웹사이트, 미국 교과서 등이 이순신 장군을 비하하는 등 왜곡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7일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추진중인 2008년 '이순신 세계화 사업'의 일환으로 온라인 백과사전과 해외 교과서, 유명 웹사이트 상에 소개된 이순신과 임진왜란 내용을 분석한 결과 이순신 장군을 업적을..
존경하는 이명박 대통령님께
[2008.03.07]
다음 글은 지난 달 설 연휴이던 2월7일 22명의 북한 주민을 관계당국이 불과 8시간만에 조사를 마치고 서둘러 북한으로 되돌려 보낸 사건에 대해 북한자유연대가 사건에 대한 진상을 철저히 조사해 달라며 최근 이명박 대통령 앞으로 보낸 서한문 내용임 <편집자>존경하는 이명박 대통령님께 下記 서명인들은 美수도 워싱턴에 소재한 [북한자유연대,..
盧정권, 떠나면서 중요 자료 대량 파기
[2008.03.07]
노 정권 말기,청와대가 정권 인수인계 과정에서 청와대 내부의 민정, 외교, 안보, 인사와 관련된 민감한 자료 상당부분을 파기한 것으로 드러났다.심지어 민감한 부서의 자료들은 물론 청와대 전산시스템인 이지원 파일과 컴퓨터 하드디스크까지 파기된 것으로 나타났다.이 실태를 보도한 노컷 뉴스7일자 기사에 따르면 노컷뉴스와 인터뷰한 청와대 총무..
美 재무차관,‘ 테러금융 조치로 대북 핵협상 지렛대 확보’
[2008.03.07]
▲스튜어트 레비 미 재무차관. BDA에 대한 제재조치를 발표할 당시 보습이다.(사진출처:연합) 미 재무차관이, 미국이 전세계 테러금융 차단 활동을 통해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한 국무부의 대북 협상에서 상당한 지렛대를 갖게 되었음을 재확인 시켰다.미국의 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미국의 스튜어트 레비 재무부 테러 금융정보 담당 차관은 차관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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