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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 기치, 서울하늘 드높여!
[2011.04.26]
북한 주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위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함성이 2011년 4월 26일 서울역 광장에서 울려 퍼졌다.▲ “북한 주민 살리는 ‘북한인권법’을 제정하라”, “북한 주민 죽이는 ‘북한정치범수용소’를 해체하자”라고 함성을 외치고 있는 대회 참석자들ⓒkonas.net미국의 인권운동가 수잔 솔티 여사에 의해 2004년 4월 미국에서 최초로 ‘북한자..
“원자력은 선택 아닌 국가생존의 문제”
[2011.04.26]
“원자력의 이용은 선택이 아닌 국가 생존의 문제다. 한국 원자력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중심 에너지원 역할을 위해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사용후 핵연료도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 또한 중·소형 원자로 시장을 개척해 새로운 국부를 창출하고, 고부가 가치의 방사선 융합제품으로 방사선의 신산업을 창출할 것이다.”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
그가 노량진 성당에서 1인 시위를 하다가(?)
[2011.04.26]
지난 17일 오전 서울 중구 청구동 성당 앞에서 정의구현사제단 및 이 성당의 함세웅 신부 퇴진을 주장하며 1인 시위에 나섰던 이계성 反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 대표가 이번에는 양홍 신부가 집무하고 있는 노량진 성당에서 다시 1인 시위에 나섰다.청구동 성당 앞에서 시위를 하면서 함세웅 신부를 따르고 추종하는 이 교회 신자들에게 심한 욕설과 ..
카터 전 美 대통령, 26일 평양 도착
[2011.04.26]
▲ 카터 전 대통령과 방북 대표단. ⓒ연합뉴스지미 카터 전(前) 미국 대통령을 포함한 전직 국가수반급 모임인 '디 엘더스(The Elders)' 회원 4명이 26일 오전 2박3일 일정으로 북한 평양에 도착했다.카터 전 대통령 일행의 방북 결과는 앞으로 한반도 정세 변화와 관련해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된다.특히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면담, 북한의..
한국사 교과서, “역사가 변질되어 있다”
[2011.04.26]
학계와 시민단체가 한국사를 필수 과목으로 지정하기에 앞서 학생들에게 잘못된 역사의식을 주지시킬 수 있는 좌편향 논란 교과서가 먼저 개선되어야 한다고 나섰다.문제는 올해부터 사용 중인 고교 한국사 교과서의 집필진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교사가 상당수 포함되어 있고 편향적 내용을 수정하라는 정부 지시를 거부했던 금성출판사의 한국 근현..
광우병 폭동세력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2011.04.26]
5월 2일은 소위 '광우난동사태의 발발일'이라고 한다. 나는 조갑제 선생님의 현대사 강좌를 듣기 위해 2008년 4월 28일 서울 서대문의 문화일보 강당으로 갔는데, 바로 옆 농협건물에서 광우난동사태를 선동하는 초기단계를 직접 구경할 수 있었다. MBC, KBS, SBS, MBN 등의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협회의 남** 회장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
향군 상조회 “이익 아닌 공익을 추구한다”
[2011.04.26]
400여 개의 회사가 난립하는 상조업계에 단기필마로 뛰어든 회사가 있다. 바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상조회다.향군 상조회의 경영 방침은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정도(正道) 경영’이다. 이익을 추구하는 게 아니라 공익을 추구한다. 상품을 파는 게 아니라 신뢰와 정성을 판다. 의전은 행사가 아니라 인격이고 얼굴이다. 이러한 향군 상조회의..
각계, 한국사 '교육'·'교사'의 '정상화'가 먼저 한 목소리
[2011.04.26]
교과부가 지난 22일 고교 필수과목으로 한국사를 지정, 역사교육을 강화하는 안을 발표했으나 정작 검정된 교과서의 내용이 좌편향적으로 기술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시민단체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이하 국본)는 오는 2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사 교과서 반역 고발 보고회’를 통해, 올해 새로 발간된 6종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
박세환 향군회장, 호주 안작데이 참석·헌화
[2011.04.26]
▲ 호주 안작데이에 참석한 박세환 향군회장과 회원들이 시가 퍼레이드 행진을 벌이고 있다. ⓒkonas.net호주를 방문 중인 박세환 향군회장이 25일 호주의 현충일이라 할 수 있는 안작데이(Anzac Day)를 맞아 이 날 오전 4시 25분 시드니 시내 마틴 플레이스(Martin Place) 케노타프(Cenotaph)에서 새벽 추모식(Dawn Service)에 참석한 뒤 참전용사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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