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성명>G20, 세계중심국가로 부상하는 절호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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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22일 서울G20정상회의를 앞두고 "G20, 세계중심국가로 부상하는 절호의 기회!!"라는 성명을 냈다.
향군은 성명에서 "국가이익과 명예, 브랜드 가치 상승을 위한 G20정상회의가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고 밝히고 이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반대세력이 펼치는 'G20대응 민중행동'의 불법적인 시위는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향군은 "서울 G20 정상회의는 세계 지도자급 20개국 정상과 국제기구, 각국 대표단, 취재진 등 1만여명이 참석하여 재정, 금융, 환율 등 경제정책의 국제공조와 빈곤국 지원 등이 논의되는 글로벌 행사" 로 "31조원에 달하는 경제적 가치 창출, 문화에 대한 홍보, 측정할 수 없는 무형의 성과를 가져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향군은 또 "북한은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KAL858기를 공중폭파했고 2002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연평해전을 일으켰으며 금년 3월 26일 천안함을 폭침시켰듯이, 이번에도 남한내 안보불안을 조장하고 반 G20 세력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결의했다"며 이에 동조하는 국내 좌파세력들의 불법적 행동은 자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향군은 참여연대, 민노총 등 81개 친북 단체들이 "‘G20 대응 민중행동’을 출범시키고 11월 6일∼12일을 공동행동주간으로 정하여 대규모집회, 토론회 등 G20 서울개최를 방해∙저지하기 위한 친북·반국가적 활동에 들어갔다"고 비난하고 정부가 나서서 북한의 협박과 반국가세력들의 불법시위와 집회에 대해 단호히 대처해 줄 것을 주문했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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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성명서 전문임.
G20, 세계중심국가로 부상하는 절호의 기회!!
-국가이익과 명예, 브랜드가치 상승을 위해 G20 정상회의가 성공해야 한다!-
0 서울 G20 정상회의는 세계 지도자급 20개국 정상과 국제기구 / 각국 대표단, 취재진 등 1만여명이 참석하여 재정, 금융, 환율 등 경제정책의 국제공조와 빈곤국 지원 등이 논의되는 글로벌 행사이다.
0 G20 정상회의는 대한민국 외교사에 큰 획을 긋는 역사적 의미와 31조원에 달하는 경제적 가치 창출, 문화에 대한 홍보, 측정할 수 없는 무형의 성과를 가져오는 계기가 될 것이다.
0 88올림픽, 2002월드컵에 이어서 G20 정상회의는 대한민국의 강점과 잠재력을 세계인에게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따라서 국민 모두가 하나되어 G20 정상회의 성공을 보장해야한다.
0 북한은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KAL858기를 공중폭파했고 2002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연평해전을 일으켰으며 금년 3월 26일 천안함을 폭침시켰다. 이번에도 남한내 안보불안을 조장하고 반 G20 세력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0참여연대, 민노총 등 81개 친북 단체는 ‘G20 대응 민중행동’을 출범시키고 11월 6일∼12일을 공동행동주간으로 정하여 대규모집회, 토론회 등 G20 서울개최를 방해∙저지하기 위한 친북·반국가적 활동에 들어갔다.
0 정부는 북한의 방해 책동에 대비하여 비상대책을 강구하고 반국가세력들의 불법시위와 집회에 단호히 대처하라!
국익훼손과 국제적 망신을 자초하는 G20 반대세력을 국민의 힘으로 척결합시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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