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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현역병 지원입영 체험수기 공모

6월 1일부터 7월 31까지 두 달간...각 군 모집에 지원해 군복무 마친 예비역은 누구나 응모 가능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4-06-02 오후 2: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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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무청(청장 박창명)은 현역병으로 지원입영한 사람의 우수복무 사례를 발굴하기위해 6월1일부터 7월31까지 두 달간 ‘현역병 지원입영 체험수기’를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군복무 특기가 취업 또는 학업에 도움이 된 사례를 내용으로 공모하며, 각 군 모집에 지원하여 군복무를 마친 예비역은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원고는 A4용지 4매 내외 분량의 수기를 수필 형식으로 작성하여 병무청 현역모집과 전자우편(mma2012@hanmail.net)으로 제출하면 되고, 9월 중 응모작에 대하여 심사를 통해 최우수 1편(50만 원), 우수 2편(각 30만 원), 장려 5편(각 20만 원)을 선정하고, 입상작은 수기집 발간 등을 통해 지원입영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병무청은 체험수기가 입영을 앞둔 젊은이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병무청의 한 관계자는 “이번 체험수기 공모를 통해 발굴한 우수 복무사례를 군 입영을 앞둔 젊은이들에게 널리 알림으로써, 군복무를 자기개발 등 미래를 준비하는 기간으로 활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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