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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핵에는 핵, 우리도 핵무기를 개발·보유하자”

- 북한 ‘전술핵 미사일 발사훈련’ 주장 관련 성명문 -
Written by. konas   입력 : 2023-03-20 오후 2: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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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는 지난 19일 북한이 ‘전술핵 공격 모의미사일 발사훈련’을 했다며 우리 국민을 위협한데 대해 공분을 금치 못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도 핵무기를 개발.보유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는 지난 19일 북한이 ‘전술핵 공격 모의미사일 발사훈련’을 했다며 우리 국민을 위협한데 대해 공분을 금치 못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도 핵무기를 개발.보유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konas.net

 

 향군은 20일 ‘핵에는 핵, 우리도 핵무기를 개발.보유하자’는 제하의 성명을 통해 “우리의 핵무기 개발·보유 필요성은 이미 북한이 수차례의 핵실험과 ICBM을 비롯한 다양한 사거리의 탄도미사일을 수십 차례 발사하여 한반도 평화는 물론 동북아와 세계평화에 찬물을 끼얹는 광기어린 행태를 수십 년 동안 지속적으로 보이고 있는데서 충분히 입증되었다"고 강조했다.

 향군은 이어 “북한의 이러한 무모한 행태에 대해 이제 더 이상 동족의 철없는 짓이라고 무한정 포용을 베풀며 바라보고만 있어서는 안 되는 아주 위중한 상황에 이르렀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향군은 1100만 회원들의 뜻을 모아 우리 국민의 생존을 위해 핵무기를 개발·보유할 수밖에 없는 불가피한 상황에 이르렀음을 선언하고 하루 빨리 실질적인 대책에 착수하라”고 강력 촉구했다.(konas)

 다음은 향군 성명 전문임. 

 <북한 ‘전술핵 미사일 발사훈련’ 주장 관련 성명문>

“핵에는 핵, 우리도 핵무기를 개발·보유하자”  

- 북한의 핵 공격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 -
- 하루 빨리 실질적인 대책에 착수할 것을 강력히 촉구 -

❍ 북한이 지난 3월 19일 이른바 ‘전술핵 공격 모의미사일 발사훈련’을 했다고 공개적으로 떠벌이며 우리 국민을 위협한데 대해 공분을 금치 못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도 핵무기를 개발·보유할 것을 촉구한다.

❍ 우리의 핵무기 개발·보유 필요성은 이미 북한이 수차례의 핵실험과 ICBM을 비롯한 다양한 사거리의 탄도미사일을 수십 차례 발사하여 한반도 평화는 물론 동북아와 세계평화에 찬물을 끼얹는 광기어린 행태를 수십 년 동안 지속적으로 보이고 있는데서 충분히 입증되었다.  

❍ 북한의 이러한 무모한 행태에 대해 이제 더 이상 동족의 철없는 짓이라고 무한정 포용을 베풀며 바라보고만 있어서는 안 되는 아주 위중한 상황에 이르렀다. 개인이나 나라를 막론하고 인내심과 자제력에도 일정한 한계가 있는 법이다. 

❍ 핵무기에 대응할 수 있는 유일한 무기는 핵무기 밖에는 없다. 따라서 대한민국 향군은 1100만 회원들의 뜻을 모아 우리 국민의 생존을 위해 핵무기를 개발·보유할 수밖에 없는 불가피한 상황에 이르렀음을 선언하고 하루 빨리 실질적인 대책에 착수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3. 3. 20 
대한민국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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