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보뉴스] 민‧관‧언론, '동해(東海) 표..[2017-02-24 오후 4:48:01]
일본이 우리 정부의 '동해' 표기 확산 움직임에 '받아들일 수 없다'며 강력히 반대 표명을 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4월 개최될 제19차 국제수로기구(IHO) 총회에서 동해 표기 채택을 위해 민‧관‧언론이 뭉쳤다.24일 사이버외교..
-
[안보뉴스] 도쿄신문, “김정일 사망 전후 북한군 기..[2017-02-24 오후 2:12:30]
북한이 김정일 사망을 전후해 군내 범죄가 대거 발생하고 탈영이 폭발적으로 늘었다는 사실이 북한군 내부 문서를 통해 드러났다.도쿄신문은 24일 평양 남쪽 남포에 위치한 북한 235부대 정치부가 2010~2013년 작성한 문서 1천300건을 분석한 결과, 이 시기 살..
-
[안보뉴스] 前 남파공작원 김동식 “김정남 암살은 김정..[2017-02-24 오후 1:26:29]
“김정남에 대한 암살은 김정은의 지시에 따라 북한 공작기관이 치밀하게 준비해 실행한 테러공작이며, 북한이 아니면 김정남을 죽여야 할 이유가 있는 국가가 없다. 또 북한에서 김정남 암살을 지시하거나 명령할 사람은 오직 김정은 밖에 없다.”..
-
[안보뉴스] 통일부, 北, 김정남 암살 시인하고 수사..[2017-02-24 오전 11:19:55]
통일부는 24일 김정남 암살 사건과 관련, 북한에 대해 암살의 배후를 시인하고 수사에 협조하라고 촉구했다.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이 KAL기 폭파와 천안함 폭침 때와 마찬가지로 김정남 암살사건에 대해서도 날조라고 주장하는 배경..
-
[칼럼] [성명서] 역사교육이 국운(國運)을 가른다[2017-02-24 오전 10:37:20]
끝내 국정교과서도 교학사 사태와 같은 운명을 맞고 있다. 교육부는 적용시기를 2018년으로 연기하면서 국·검정 혼용을 받아들였고, 올해는 희망하는 학교(연구학교)에 한하여 국정교과서를 쓸 수 있도록 하였다. 그러나 어지러운 정국을 틈탄 레프트(..
-
[안보뉴스] 코헨 前 국무부 고문 “미국, 북한에 군사력..[2017-02-24 오전 9:40:05]
엘리엇 코헨 존스홉키슨대 교수가 미국은 북한 핵 시설에 대한 선제타격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고 주장했다.미국의소리(VOA)방송에 따르면 조지 W 부시 행정부에서 국무부 고문을 지낸 코헨 교수는 최근 발간한 저서 ‘빅 스틱(큰 몽둥이)’에서, ..
-
[안보뉴스] 美 하원 외교위원장, 北 테러지원국 해제는..[2017-02-24 오전 9:32:19]
김정남 암살 사건을 계기로 미국 의회 내에서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미국의 소리(VOA)방송이 24일 보도했다.미 하원 외교위원회 에드 로이스 위원장은 VOA 방송에 “해가 거듭되고 행정부가 바뀌어도 (미국..








![[성명서] 역사교육이 국운(國運)을 가른다](/img_data/article/161128/161128_51115.jpg)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은이 핵을 내려놓을까?](/img_data/article/260820/260820_6288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