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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우리에겐 네 가지 발등의 불 있다"
[2009.07.01]
대한민국에 지금 '네 가지 발등의 불'이 있다? 김태우(국방연구원 국방현안연구위원회 위원장) 박사는 지금 우리 앞에는 네 가지 발등의 불이 떨어져 있다고 말했다. 긴급과제로 떠오른 이 네 가지 발등의 불은 첫째는 북한의 대남 자세를 일컬음이고, 두 번째는 우리 내부의 보혁갈등, 그리고 세 번째는 대북 지원의 투명성 제고, 마지막 네 번째 발등의 ..
"바깥에서 오는 위기보다 더 위험한 것, 바로 남남갈등"
[2009.07.01]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이기택. 이하 민주평통)는 1일 오후 잠실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주재로 제14기 출범식을 개최했다.이명박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바깥에서 오는 위기보다 더 위험한 것은 바로 남남갈등, 즉 우리 내부의 분열과 갈등"이라며 지적하고, "남남갈등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국민적 동력..
“통일평화시 조성, 통일모델 개발해야”
[2009.07.01]
"동·서독이 통일된 이후 15년간에 무려 1조 2500억 유로를 동독지역에 지원하고도 공식적인 평가는 '독일 통일은 실패했다'는 결론이었습니다. 동서독의 통일은 무분별한 퍼주기 지원만으로 궁극적인 통일독일을 이룩할 수 없었다는 전후 분단국 문제 해결의 교훈을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습니다.이는 지난 10여 년 동안 우리의 퍼주기 식 대북지원..
"北核 해결에 '특효약' 없다"
[2009.07.01]
"북한 핵문제를 해결하는데는 특효약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목적을 갖고 로드맵을 만들어 한·미를 비롯한 관련국들이 국제공조를 통해 해결해 나가야 하겠습니다."북한이 2차에 걸친 핵실험과 중·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이어 3차 핵실험까지 예견되고 있는 가운데 외무부장관을 지낸 한승주 국제정치연구원 이사장은 현 상황에서 북핵 문제..
[국토대장정④]"너무도 힘들지만 중도 포기는 없다"
[2009.07.01]
“4박 5일간 행군한 것이 생각한 것 보다 힘들었습니다. 매일 울음이 나올 정도로 힘들지만 중도에 그만 둘 수는 없습니다. 6.25가 뭔지도 몰랐는데 6.25전쟁을 다시 되돌아보면서 호국영령의 희생을 생각하면 절대 포기할 수 없습니다. 국토를 걸으면서 자신을 테스트하고 극복하는 것도 의미가 크지만 우리 국토대장정은 전적지를 답사하며 대원들 스..
미국의 '확장억제' 전략 SCM에서 구체화
[2009.07.01]
국방부는 지난달 16일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미국이 제공하기로 한 ‘확장억제’를 포함한 한반도 방위공약이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릴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통해 구체화된다고 밝혔다.국방부는 30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업무보고에서 “한미정상회담에서 논의된 미국의 한반도 방위공약을 구체화하는 협의와 관련해 ‘확장억제’를 관련 문서..
참전유공자 진료비 감면 확대
[2009.07.01]
부상을 당하지 않은 고령의 참전유공자도 위탁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경우 진료비를 감면받게 된다.국가보훈처는 30일 고령의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진료 편의를 확대하는 내용의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7월 1일부로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75세 이상의 상이(傷痍)가 없는 참전유공자도 보훈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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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8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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