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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2019 국토대장정 소감문⑫] 짧고 긴 6박7일간의 국토대장정을 마치며
[2019.11.19]
우석대학교 1학년 송경민지원동기내가 국토대장정을 지원하게 된 동기는 나의 꿈이 대한민국 군인으로서 아름다운 강산과 바다를 지키고 하늘을 지키는 장교가 되는 것이 기 때문이었다. 우연히 다음카페에서 운영하는 글을 보게 되었고, 그 카페에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제12기 국토대장정 대원들을 모집한다는 내용을 알게 되었다. 나의 버킷리스트중 하나..
[향군 2019 국토대장정 소감문⑪] 도전하는 내가 되길 바란다면 실천하는 내가 되자'
[2019.11.19]
건국대학교 1학년 박혜인고등학교 시절에, 학교라는 공간에 옥죄어 지내오면서 많은 버킷리스트가 생겼다. 어릴 때 논, 밭에서 뛰어 놀며 자란 영향인지 내 버킷리스트는 국토대장정 도전하기, 서핑배우기, 2박3일 등산하기와 같은 죄다 활동적인 것들뿐이었다.대학교에 진학한 후, 갑작스럽게 너무 많이 '나'만의 시간이 주어졌고, 그런 시간들..
[향군 2019 국토대장정 소감문⑩] “함께 하면 훨씬 쉽다”
[2019.11.19]
경운대 3학년 박지선뜨거운 여름 날 6박 7일 동안 국토대장정을 한다는 소식은 나에게 있어 도전의식을 불태웠다. 평소 더위에 유난히 약했던 나로서는 군인이 되기 위해 이 또한 이겨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때마침 운이 좋게 대한민국재향군인회에서 국토대장정에 참가할 인원을 모집하였다. 동기 3명과 동반하여 향군 국토대장정에 참가할 수..
갈루치 “북, 지나치게 자만하고 있어”
[2019.11.19]
북한 김계관 외무성 고문이 18일 담화를 통해 ‘미국이 진정으로 대화의 끈을 놓고 싶지 않다면 북한을 적으로 보는 적대시 정책부터 철회할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말한 것과 관련, 로버트 갈루치 전 북핵특사는 “북한이 지나치게 자만하고 있는 것 같다”며 우려했다.1994년 1차 북핵위기 당시 미국 측 수석대표로 제네바 합의를 ..
北 김영철, “미국 적대 정책 철회 전 비핵화 협상 꿈도 꾸지 말라”
[2019.11.19]
김영철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위원장이 “미국은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기 전에는 비핵화 협상에 대해 꿈도 꾸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지난 17일, 한·미 국방장관이 태국에서 만나 이달 말로 계획했던 연합공중훈련을 연기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서도, 남조선과의 합동군사연습에서 빠지든가 아니면 연습 자체를 ..
[향군 2019 국토대장정 소감문⑨] 터닝포인트가 된, 나의 7일간의 국토대장정
[2019.11.19]
단국대학교 4학년 박성지대학생이 된 이후로, 국토대장정에 한번쯤은 꼭 참여하고 싶었다. 아무 생각 없이 4학년이 되었고, 마지막 대학생활인 만큼, 가장 보람찬 일주일을 보내고 싶어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향군 국토대장정에 참여하게 되었다. 합격 문자를 받고, OT가기 전날에, 설렘보다는 많은 걱정이 있었다.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조원들과는 ..
[향군 2019 국토대장정 소감문⑧] 스물 셋, 그 날의 기억
[2019.11.19]
한림대학교 4학년 김형종스물 셋,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은 나이인 스물 셋의 나는 쉼없이 이어지는 학교생활에 지쳐 있었다. 그러던 중 알게 된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있던 내 삶에 직접적인 변화를 꾀할 수 있는 기회였다. 여태껏 살아온 내 나라의 이곳저곳을 직접 걷는다는 것은 대부분 일상적인 일이지만 동시에 특별할 수 있는 일..
사회복무요원 수기 ‘광주역 근무일지’(입선)
[2019.11.19]
병무청은 지난 5월 24일∼ 6월 21일까지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를 공모해 선발된 내용을 책으로 엮은 '2019 젊음, 향기로 피어나다'를 9월 26일 발간했다. 2006년 시작된 체험수기집 발간은 올해가 14번째로 사회복무요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겼다. 코나스는 병무청의 협조 아래 우수작을 중심으로게재한다.<편집자 주>첫 출근2월 18일..
사회복무요원 수기 '오늘의 감동이 내일의 희망으로'(입선)
[2019.11.19]
병무청은 지난 5월 24일∼ 6월 21일까지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를 공모해 선발된 내용을 책으로 엮은 '2019 젊음, 향기로 피어나다'를 9월 26일 발간했다. 2006년 시작된 체험수기집 발간은 올해가 14번째로 사회복무요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겼다. 코나스는 병무청의 협조 아래 우수작을 중심으로게재한다.<편집자 주><복무하기 전..
[향군 2019 국토대장정 소감문⑦] 한 여름 밤의 꿈
[2019.11.19]
한림대학교 3학년 박도희나는 국토대장정 기간 동안 세 가지의 꿈을 꾸었다. 통일이 되어 북한 땅을 밟는 꿈, 너무 좋은 인연들을 만난 꿈, 푸른 산천을 보며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는 꿈.더위에 약한 나를 위해 체력을 기르고자 단순한 마음으로 국토대장정의 서론을 쓰기 시작했다. 나의 첫 대외 활동이었다. 막연하게 넓은 세상을 보고자 했다. ..
사회복무요원 수기 ‘마음을 통(通)하다’(입선)
[2019.11.19]
병무청은 지난 5월 24일∼ 6월 21일까지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를 공모해 선발된 내용을 책으로 엮은 '2019 젊음, 향기로 피어나다'를 9월 26일 발간했다. 2006년 시작된 체험수기집 발간은 올해가 14번째로 사회복무요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겼다. 코나스는 병무청의 협조 아래 우수작을 중심으로게재한다.<편집자 주>값을 매길 수 없..
사회복무요원 수기 ‘꿈나라, 별나라’(입선)
[2019.11.19]
병무청은 지난 5월 24일∼ 6월 21일까지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를 공모해 선발된 내용을 책으로 엮은 '2019 젊음, 향기로 피어나다'를 9월 26일 발간했다. 2006년 시작된 체험수기집 발간은 올해가 14번째로 사회복무요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겼다. 코나스는 병무청의 협조 아래 우수작을 중심으로게재한다.<편집자 주>솔쌤‘훈련..
사회복무요원 수기 ‘어디서 이런 이쁜 총각이 왔으까잉’(입선)
[2019.11.19]
병무청은 지난 5월 24일∼ 6월 21일까지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를 공모해 선발된 내용을 책으로 엮은 '2019 젊음, 향기로 피어나다'를 9월 26일 발간했다. 2006년 시작된 체험수기집 발간은 올해가 14번째로 사회복무요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겼다. 코나스는 병무청의 협조 아래 우수작을 중심으로게재한다.<편집자 주>돌아서면 잊어버..
[향군 2019 국토대장정 소감문⑥] “캠프파이어는 꺼졌어도, 국토대장정 대원들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2019.11.19]
동국대학교 1학년 김승현일지 형식으로 썼습니다. 제가 느낀점들을 최대한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그리고 글을 예쁘게 못씁니다. 다소 투박하고 거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번 대장정을 통해 평생 잊지 못할 추억 남기게 해주신 단장님, 부단장님 그리고 모든 대원께 감사드립니다.6. 24(O. T) .ot날. 양재로 가서 조원들과의 첫 만남.경민이 형이 자신이..
[향군 2019 국토대장정 소감문⑤] “선배 전우들의 피땀으로 오늘 우리가 행복 누릴 수 있어”
[2019.11.19]
경운대학교 3학년 권현성이번 제12회 대학생 휴전선 답사 국토대장정에 제가 참여하게 된 계기는 동기들이 함께 가자고 말했기에 그에 응하여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팀을 꾸리자 저와 동기들은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앞으로 처음 보는 분들과 지낸다는 사실에 앞으로의 일이 두려웠고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모든게 끝난 지금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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