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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시끌벅적뉴스
6.25 60주년 대학생 국토 대장정
[칼럼] [국토대장정 소감⑨]20대 대학생으로서 가장 값진 경험..
[2010.08.29]
▲ 11박 12일 동안의 여정을 마친 뒤, 재향군인회 박세환 회장 등 회장단과 함께 기념촬영하는 전적지답사단ⓒkonas.netⅠ. 내 인생의 소중한 추억으로 자리 잡은 11박 12일 동안의 국토대장정60년 전의 6.25 전쟁을 잊지 않고, 그 시대의 희생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
[칼럼] [국토대장정 소감⑧]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생각하다.
[2010.08.29]
나는 6·25전쟁 60주년 대학생 전적지 답사 국토대장정 3기의 대원으로 참가했다. 이유는 다르지만 많은 대학생들이 국토대장정을 가길 원하듯 나 또한 가고 싶었다. 처음 나는 몇 백 킬로미터를 걸으며 체력적 한계를 느끼고 극복할 정신력이 있는지 시험하는 것만을 생각했지..
[칼럼] [국토대장정 소감⑦]함께 이룬 아름다운 도전
[2010.08.28]
▲국토대장정 마지막 저녁. 캠프 파이어 등 전야제의 시간도 있었다. 재향군인회 박세환 회장과 함께 불을 붙이는 답사단원들ⓒkonas.net'특별한 여름방학','한국에만 있는 프로그램','아름다운 도전' 그 끝에 국토 대장정이라는 것을 생각해냈다. 며칠간의 인터넷 검색을 통하여 ..
[칼럼] [국토대장정 소감⑥]"배는 항구에 정박하기 위해 만..
[2010.08.27]
“A ship is safe in harbor, but that’s not what ships are for” (“항구에 있는 배는 안전하다. 그러나 배는 그렇게 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William Shedd (윌리엄 쉐드) “전쟁”이란 단어가 민주주의 국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겐 무척 생소할 수 있다. 그..
[칼럼] [국토대장정 소감⑤]"절대로 포기하지 않았다"
[2010.08.26]
"Don't you ever and ever give up!"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영국의 뛰어난 정치가이자 웅변가인 윈스턴 처칠이 명문 옥스퍼드 대학에서 졸업식 축사를 하면서 뱉어내었던 말이다. 그동안 미국에서 오랫동안 생활하면서 내 마음속 깊이 새겨놓은 명언중 하나이다. 한국..
[칼럼] [국토대장정 소감④]"나의 작은 걸음에 당신들의 혼..
[2010.08.25]
▲ 대전현충원에서 참배하고 있는 '6.25전쟁 전적지 답사단'ⓒkonas.net1950년 6월 25일 일요일 새벽, 모두가 단잠에 빠져 있을 04시 동족상잔의 비극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올해로 벌써 6·25전쟁 발발 60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 60년 동안 우리는 어쩌면 그 날의 비참했던 역사..
[칼럼] [국토대장정 소감③]'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
[2010.08.25]
대장정 기간 동안 제목에 표시된 말을 가장 많이 곱씹었던 것 같다. 힘든 행군 중에는 이 말을 떠올리며 강한 자가 되고 말겠다는 오기가 생겨서 인지 괜스레 힘이 나곤 했다. 본인은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잠시나마 안일해졌던 마음을 추스리고, 정신없이 달려온 지난 대학생활의..
[칼럼] [국토대장정 소감②] 愚公移山의 지혜를 터득하다.
[2010.08.24]
愚公移山의 지혜 愚公移山. 우공이산이란 어리석은 영감이 산을 옮긴다는 뜻으로, 쉬지 않고 꾸준하게 한 가지 일만 열심히 하면 마침내 큰일을 이룰 수 있다는 의미의 사자성어이다. 어쩌면 우리가 11박 12일 동안 서울에서 부산까지 걸어서 완주하는 것은 산을 옮기는 노인의 행..
[칼럼] [국토대장정 소감①] "결국 승리는 가장 끈기 있게 ..
[2010.08.23]
6.25전쟁 60주년을 맞이하여 재향군인회는 전국에서 선발된 125명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포항까지 460km를 종단하는 제3회 '대학생 전적지 국토대장정'을 지난 6월 25일부터 11박 12일간의 대장정을 성공리에 끝마친 바 있다. 이에 코나스는 체험수기 공모에서 우수한 ..
[뉴스] [국토대장정12] "6·25국토대장정이 저희를 성숙케 ..
[2010.08.19]
6월25일 60주년을 맞는 6·25전쟁 기념식장인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박세환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에게 출정신고를 마치고 서울-부산 636km의 '6·25전적지 답사 대학생 국토대장정'에 나섰던 그 날의 주역들이 다시 한자리에 뭉쳤다."발은 부르트고 어깨에 맨 배낭은..
[칼럼] [국토대장정11] 제3회 대학생 국토대장정을 마치고.....
[2010.07.21]
▲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국토대장정 장도에 오르는 전국 대학생 대표들ⓒkonas.net ‘금(金)은 불로 단련하고 사람은 고통과 시련으로 단련된다’. 정말로 지혜로운 사람이 새겨들어야 할 좋은 명언이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는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지난 6월 25일부터 7..
[뉴스] [국토대장정10] 함께 해서 더 강한 젊음-전적지 답사 ..
[2010.07.09]
6일 아침 대학생 대원들의 발걸음은 지금까지에 비해 훨씬 가벼워 보였다. 5시에 일어났음에도 피곤한 기색은 찾아 볼 수 없었다. 전 날 밤이 늦도록 군부대 연병장을 밝히던 캠프파이어 불빛이 완전히 사그라질 때까지 대학생 남녀 대원들은 자리를 털고 일어서기가 마냥 아쉬..
[뉴스] [국토대장정9] "전쟁의 비참함 말로 다 할 수 없다"
[2010.07.07]
"전쟁이 터지던 그 해 내 나이는 여러분과 비슷한 21살이었습니다. 지금 내 나이 81세입니다. 1950년 6월25일 새벽에 잠을 자고 있는데, 태릉의 삼육대 쪽에서 포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날 저는 돈이 없어 외출을 하지 않고 영내에 있었는데, (전쟁이 발발해)남은 ..
[뉴스] [국토대장정8] 전적지 답사단, 포항 안착하던 날
[2010.07.07]
"와아, 수박이다." 누군가의 입에서 '수박' 소리가 나오자 벌써부터 입안에 달짝지근한 침이 고인다. 집에서 자주 대했던 수박이건만 이 날의 수박 맛은 그 여느 때 먹었던 수박과는 판이할 정도로 다른 수박 맛이었다. 살살 녹는다는 표현, '꿀맛'은 바로 이를 두고 하..
[뉴스] [국토대장정7] "와 해냈다"-국토대장정 완주
[2010.07.07]
"향군! 신고합니다. 답사단장 박종명 외 106명은 2010년 7월6일부로 6·25 60주년 대학생 국토대장정 전적지 답사 해단을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11박12일의 대장정의 막이 내려진 순간이다. 지난달 6월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60주년 6..
[뉴스] [국토대장정6]'천안함 46용사' 묘소 참배
[2010.07.01]
▲ 6∙25전적지 답사 대학생들은 30일 대전 현충원을 찾아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렸다.ⓒkonas.net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가 주최하는 제3회 '대학생 6∙25전적지 답사 국토대장정’ 답사단 일행이 30일 대전 현충원을 찾아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렸다.▲ ‘천..
[뉴스] [국토대장정5]서울-천안-조치원거쳐 '계룡대'입성
[2010.06.30]
▲ 6∙25전적지 답사 대학생들이 29일 '계룡대'에 입성했다.ⓒkonas.net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가 주최한 제3회 '대학생 6∙25전적지 답사 국토대장정’ 답사단 일행이 29일 오후, 육·해·공군 본부가 위치한 '계룡대'에 입성했다.황의돈 육군참모총장 등 계룡..
[뉴스] [국토대장정4] 대학생 6.25 격전지답사 대장정 출정!
[2010.06.26]
60년 전 호국선열들의 피와 땀으로 얼룩졌던 6∙25전쟁의 격전지 1,500리 거리를 두 발로 걸으며, 전적지에 흐르는 선열의 숨결과 애국의 의미를 찾아보는 대학생들의 국토대장정 첫 걸음이 시작됐다. ▲ 11박 12일, 636km의 대장정의 길에 힘찬 발걸음으로 출발하는 108명의..
[뉴스] [국토대장정3] 오늘도 걷는다... '조국을 내 품에 안고..
[2010.06.25]
"해외 입양후 7년이란 해외 중 최근 저의 정체성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거울에 비춰진 겉모습은 물론 한국사람이지만 문화와 가치관에서는 미국사람이라고 하기에 더 적절한 제 자신을 보고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이번 국토대장정을 통해서 ..
[뉴스] [국토대장정2] 대학생 전적지 답사단, "아자! 우리는 ..
[2010.06.19]
"우리 조(組)구호는 뭘로 할까요? 우리 조는 '악으로, 악으로 안되면 깡으로'하면 어때요?" "아니 그것보다는 '아자, 아자. 우리는 한다. 끝까지 간다' 이거는 어때요?" "에이 좀더 화끈하고 참신한 걸로 갑시다...." 왁자지껄한 소음이 실내에 가득 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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