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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수해복구 팔 걷고 나선 국군장병 격려

국민의 군대로 책임과 소임 다하고 있는 장병 노고 위로…위문금 전달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20-08-13 오후 3: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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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 회장단은 13일 사상 유례없는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극심한 수해를 입은 지역에서 국민의 군대로서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했다. 

 ▲ 김진호 향군회장은 13일 보병37사단 책임지역인 충북 음성군 삼성면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완벽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면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군 본연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수해복구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금일봉을 전달했다.ⓒkonas.net

 

 이번 수해복구 장병 위문은 향군이 국가안보 제2보루로서 제1보루인 현역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시킨다는 차원에서 추진되었다. 

 이날 김진호 향군회장은 보병37사단 책임지역인 충북 음성군 삼성면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완벽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면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군 본연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수해복구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금일봉을 전달했다.

 이 날 향군에서는 이영하 공군부회장이 보병31사단을, 양승숙 여성부회장이 보병32사단을, 허재수 해병대부회장이 보병35사단 책임지역인 전북 남원읍을 방문해 수해지역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각각 위문금을 전달했다. 

 김진호 향군회장은 오는 18일에도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일대에서 수해복구 지원에 나선 보병3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향군의 전국 시.군.구회도 지역 내 수해지역에서 자원봉사활동에 적극 나서 주민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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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사무국장 백경민(bgm5498)   

    수해복구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금일봉을 전달하신 본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2020-08-14 오전 9: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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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9.19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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