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보뉴스] “이석기 전 의원에게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2015-01-21 오후 5:12:09]
한국대학생포럼(이하 한 대포)이 이석기 옛 통진당 의원에게 법정 최고형 선고를 바라는 성명을 발표했다.한 대포는 성명에서 “이 씨의 판결은 북한 김씨 왕조 부역자들과의, 종북․숙주세력과의 기나긴 싸움에 마침표를 찍는 대한민국 역사가 어느..
-
[안보뉴스] 아덴만 작전 석해균 선장, 자신 쏜 해적 ..[2015-01-21 오후 4:59:02]
전 삼호주얼리호 석해균 선장이 14일 대전교도소에서 자신에게 총을 쓴 혐의로 복역중인 무함마드 아라이(27세)를 면회했다.석씨는 하늘색 죄수복을 입은 아라이를 반갑게 포옹했다. ▲ 전 삼호주얼리호 석해균 선장이 ..
-
[안보뉴스] 美 보안업체, 北 관영매체 인터넷 홈페이지..[2015-01-21 오후 4:56:00]
북한의 관영 뉴스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악성 소프트웨어를 유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20일(현지시간)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미국의 세계적 컴퓨터 보안업체인 ‘트렌드 마이크로’가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고 전했다.방송에 따르면, ‘트렌드 마이크로’는 지난 16일 공식 블로..
-
[안보뉴스] 정부, “북한은 신동혁 씨 자서전 오류 악용..[2015-01-21 오후 4:27:40]
북한이 탈북자 신동혁 씨의 자선전 오류 인정을 빌미로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을 무효라고 주장하고 국사회의 북한인권 개선 노력을 비난하고 나선 가운데, 정부는 북한이 이를 선전수단으로 악용해선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정부 관계자는 20일 ‘미국..
-
[안보뉴스] 검찰로 송치된 ‘종북 콘서트 논란’ 황..[2015-01-21 오후 2:50:11]
‘종북 콘서트 논란’ 등 북한 체제를 찬양·선전하고 이적표현물을 제작·배포한 혐의로 구속된 황선(41.여)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가 검찰에 송치됐다.서울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는 인터넷 방송을 통해 북측이 대남선전·선..
-
[안보뉴스] 日, ‘독도=다케시마’ 표기 한글판 방위..[2015-01-21 오후 2:18:27]
일본 방위성이 독도를 일본 영토로 명시한 2014년 방위백서 한글판을 제작 배포해 한·일 관계의 논란을 고조시키고 있다.국방부는 일본 정부가 독도를 일본 영토 ‘다케시마’로 명시한 자국의 방위백서 한글판을 최근 배포함에 따라 21일 ..
-
[안보뉴스] 조선중앙통신, 사이트 통해 악성코드 유포[2015-01-21 오후 2:02:46]
북한의 관영 뉴스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그동안 악성 소프트웨어를 유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자유아시아방송은 21일, 미국의 세계적 컴퓨터 보안업체인 ‘트렌드 마이크로’가 지난 16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조선중앙통신에..
-
[안보뉴스] 북한, 미국 향해 한미공동군사연습에 대..[2015-01-21 오후 1:44:01]
한미공동군사연습을 두고 북한이 미국을 향해 또다시 위협했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심사가 바르지 않은 자들의 고약한 행위'라는 글에서 "미국이 우리의 평화애호적 노력과 대세의 흐름에 맞게 최소한 '키 리졸브', ..
-
[안보뉴스] 北 김정일의 이복동생 김평일, 17년 만에 체..[2015-01-21 오후 1:40:33]
북한 김정일의 이복동생인 김평일 주폴란드 북한 대사가 최근 주체코 대사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김평일의 후임으로는 리근 북한 외무성 미국국장이 조만간 부임할 것으로 전해졌다.정부 당국자는 21일 "김평일이 최근 체코 대사로 부임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리근도 폴란드 대사 부임을 위해 아그레망(주재국 동..
-
[깜짝 뉴스] 사재기한 담배 수천갑 인터넷서 판 회사원들..[2015-01-21 오후 1:32:12]
담뱃값 인상 시세차익을 노리고 사재기해둔 담배 수천 갑을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몰래 팔아온 사람들이 경찰에 적발됐다.회사원 우모(32)씨는 담배 가격이 2천 원 오른다는 소식을 듣고 용돈벌이를 할 생각에 작년 10월부터 '에쎄', '던힐' 등의 담배를 부지런히 사 모으기 시작했다.대형마트와 편..
-
[안보뉴스] 1·21 생존자 박재경, 北서 총정치국 부국장..[2015-01-21 오후 1:28:30]
1월21일 오늘은 1·21사태가 발생한지 47년째 되는 날이다.1·21 사태는 1968년 1월21일 북한의 특수부대인 124군부대 소속 31명이 당시 박정희 대통령 암살을 목적으로, 한국군 복장과 수류탄 및 기관단총으로 무장한채 휴전선을 넘어 야간을 ..
-
[안보뉴스] 유럽연합, 北 식량사정 개선위해 18억5천..[2015-01-21 오후 1:24:39]
유럽연합(EU)이 북한의 식량사정 개선을 위해 170만 달러(약 18억5천만원)를 지원했다.미국의소리(VOA) 방송은 아일랜드의 비정부기구 ‘컨선 월드와이드’가 지난 20일 “최근 EU로부터 대북 지원용 예산 150만 유로를 최종 승인받아 오는 3..
-
[안보뉴스] “통진당 잔존세력 강력 처벌하라!”[2015-01-21 오후 1:01:07]
“반국가단체, 이적단체 해산법을 제정하라! 사회질서 파괴와 불법시위에 강력 처벌하라!”나라사랑애국단체연합회 40여 단체는 22일 오후 2시 서초구 대법원 정문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통진당 잔존세력 강력 처벌’을 위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들 단체는 사..
-
[안보뉴스] 법무부, 국가정체성 확립을 위해 헌법부..[2015-01-21 오후 12:57:57]
정부가 ‘반국가 단체’와 ‘이적단체’를 해산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다.법무부는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2015년 업무계획을 통해 법질서 확립을 통한 국가혁신 기반마련을 주요 정책방향으로 제시했다.이날 법무부는 △헌법가치 부정세력을 뿌리뽑아 국가혁신의 대전제인 대한민국의 ..
-
[안보뉴스] 해군, 아덴만 여명작전 4주년 기념식 개최[2015-01-21 오후 12:55:55]
해군은 21일 오전 부산 작전사령부 내 최영함에서 황기철 참모총장을 비롯한 주요 지휘관과 장병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덴만 여명작전’ 4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아덴만 여명작전’은 2011년 1월 21일 대한민국 해군..
-
[칼럼] 광복 70년, ‘분단 70년 마감’에 기여하..[2015-01-21 오전 11:00:12]
국가보훈처는 지난 19일, 광복 70주년을 계기로 분단 70년 마감에 기여하는 ‘명예로운 보훈’이라는 주제로 대통령 업무보고를 진행했다.박근혜 정부는 역대 정부 최초로 ‘명예로운 보훈’을 국정과제로 채택해 국가유공자에 대한 물질..
-
[깜짝 뉴스] ‘법질서 확립’ 초등생 헌법가치 교육 강화..[2015-01-21 오전 10:58:35]
21일 대통령 연두 업무보고 '법 질서 확립 분야'에서는 유아·초등학생 대상 헌법·법률 교육을 강화하고 반국가단체에 대한 제재를 확대한다는 내용이 강조됐다.헌법 가치를 제대로 숙지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교과서를 개편하고, 반국가단체 등을 강제 해산할 수 있도록 법률을 개정하는 안이 계획에..
-
[안보뉴스] 美 국무부, 북한의 인권 상황이 열악하다는..[2015-01-21 오전 10:49:06]
美 국무부는 탈북자 신동혁 씨의 오류 인정과 별개로 북한의 인권 상황이 열악하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21일 미국의 소리(VOA)방송은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가 전화통화에서 “신동혁 씨 관련 보도로 인해 증거가 충분한 북한의 개탄스러운 인권 상황에 대한 주의를 다른 데로 돌려서는 안 된다”며..
-
[칼럼] ‘2015년 국방부 업무계획’ 보고에 대하..[2015-01-21 오전 10:46:58]
국방부는 지난 19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軍주요직위자 및 기관장, 정부와 정당 주요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부·외교부·국가보훈처와 함께 박근혜 대통령에게 “튼튼한 국방, 평화통일의 기본 토대”라는 주제로 「20..
-
[깜짝 뉴스] 직장인 체크카드 추가 공제효과, 대부분 6..[2015-01-21 오전 9:59:42]
체크카드·현금영수증 등 사용에 대한 소득공제율이 일부 높아졌지만 대다수 직장인들이 이를 통해 받을 수 있는 추가 혜택은 6천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됐다.한국납세자연맹은 21일 "연말정산 결과를 시뮬레이션해보니 직장인 92%가 해당하는 과세표준 4천600만원 이하의 경우 이를 통해 추가로 환급..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검증 필요](/img_data/article/261029/261029_63134.jpg)







